가사
꼭 감은 그대 눈 위에 나의 입을 맞추며
잘 잤냐는 그 흔한인사로 그댈 마주하면서
내 하룰 시작 하고싶어
그대만 괜찮다면 우리 남은 날을
어떤한 시련 속에도 담담히 손잡고 걸어요
저 아름다운 사랑노래처럼
모든 날 모든 순간이 그대이길
다툼이 많던 그 시절 우릴 추억하면서
어엿해진 지금 우리도 서로 쓰담아주며
미래의 우릴 축복해주길
그대만 괜찮다면 우리 남은 날을
어떤한 시련 속에도 담담히 손잡고 걸어요
저 아름다운 사랑노래 처럼
모든 날 모든 순간이 그대이길
끝없이 두려웠던 어두운 나의 삶에
영원한 빛이 되어줄 그대라서 너무 소중해
나 두번 다신 변치않을 마음을
이 노래에 고이 담아 전할게요
평생을 함께 해요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