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사
나 홀로 멈춘 듯해
너 없는 낯선 세계 속에
익숙한 거릴 헤매
길 잃은 듯이
또다시 해는 뜨고 (Uh-uh)
시간은 흘러가도
여기 (여기)
아직 그날의 끝에 (끝에)
Uh-uh umm
젖은 한숨들과
눈물도 다
언젠간 완전히 마를 거라
바라볼 뿐
난 괜찮아
운석이 떨어져
종말이 찾아온 것도 아닌데
괜찮을 거야
시간이 지나
이 아픔도 잊혀지겠지
온 땅이 갈라져
세상이 무너진 것도 아닌데
또 하루하루 버티면 (모든 건)
지나갈 걸 (아마도)
너와 내가
헤어진 일쯤은
조금씩 바래져가
네가 있어 빛났던 날들
떠올릴수록 눈물이 나
되돌릴 수 있단
기대조차
언젠간 완전히 멈출 거라
바라볼 뿐
난 괜찮아
운석이 떨어져
종말이 찾아온 것도 아닌데
괜찮을 거야
시간이 지나
이 아픔도 잊혀지겠지
온 땅이 갈라져
세상이 무너진 것도 아닌데
또 하루하루 버티면 (모든 건)
지나갈 걸 (아마도)
너와 내가
헤어진 일쯤은
머린 아는데
가슴은 말해
너를 잃고선 의미 없다는 것을 Ooh
힘을 다해
애써 잊어볼게
다 괜찮아
너 하나 없을 뿐
내일이 안 오는 것도 아닌데
아직 난 몰라
얼마나 가야 (얼마나)
널 떠나 보낼 수 있을까
죽을 것 같을 뿐
여전히 숨 쉬고 있는 나인데
날 살게 했던 모든 건 (모든 건)
빛을 잃어 (이대로)
너와 내가
헤어졌다는 사실 하나로
